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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LINC+사업단 서포터즈 1기' 출범식
  • 전홍선 기자
  • 승인 2019.06.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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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주대 LINC+사업단'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을 대·내외에 알리고,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학생 서포터즈 33명을 선발했다.<사진제공=전주대학교>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주대 LINC+사업단이 지난 17일, 전주대 본관에서 'LINC+사업단 서포터즈 1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서포터즈 출범식에는 전주대 이호인 총장, 주송 LINC+사업단장을 비롯해 사업단 각 센터장과 학생 서포터즈 33명이 참석해 서포터즈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LINC+사업단 서포터즈는 각종 LINC+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대·내외 홍보를 담당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 성과에 따라 마일리지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전주대 LINC+사업단장 주송 교수는 "이번 서포터즈 출범을 시작으로 LINC+사업을 학생, 기업, 지역사회 등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학생들이 개인역량도 향상할 수 있도록 운영해 산학협력과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LINC+사업단은 올해 호남제주권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선정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비 10억원을 포함해 연간 53억 8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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