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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생활SOC 자문단 위촉 및 1차 회의내년도 생활 SOC 복합화등 인프라 확충 차원
  • 주남현 기자
  • 승인 2019.06.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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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생활SOC 사업 추진과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등 각종 인프라 확충을 위해 17일 생활SOC 자문단 위촉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사진=남구청사>

(광주=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광주 남구는 생활SOC 복합화 등 각종 인프라 확충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생활SOC 자문단'을 구성·운영을 위해 17일 구청 상황실에서 생활SOC 자문단 위촉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생활SOC 자문단은 일반 분과와 문화·건강 분과, 의료·복지 분과, 육아·교육 분과, 생활·안전 분과 등 총 5개 분과로 분과별 자문위원은 2~6명 사이로 총 20명이다.

교수와 예술인, 사회복지사, 변호사, 기술용역사, 건축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대거 포진해 있으며, 주민자치위원장 출신 주민과 자영업자도 자문위원 명단에 포함됐다.

이들 자문위원은 생활SOC 사업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남구 관내에 구축돼 있지 않은 각종 생활 인프라 현황 파악과 생활SOC 사업 공모를 통해 이를 유치하기 위한 정책적인 제언을 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자원과 생활SOC 사업간 연계 추진 방안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 관련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도 소화하게 된다.

한편 남구 생활SOC 자문단 소속 자문위원들은 정부의 생활SOC 사업 3개년 계획이 완료되는 오는 22년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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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생활SOC#자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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