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수도권
강서구,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사업 보고회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06.15 22:37
  • 댓글 0
<자료제공=화곡본동시장>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과 화곡본동시장 상인회는 오는 17일 오후 3시, 화곡본동시장에서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화곡본동시장은 2018년 특성화 첫걸음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 문화관광형시장 도약 평가 결과 전국 80개 시장 중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제1회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축제에서도 단체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런 영광은 시장 개장이래 처음으로서 상인 모두가 소통하고 협력해, 이뤄 낸 성과라는 평가다.

임성택 화곡본동시장 상인회장은 "200여 상인 모두가 똘똘 뭉쳐 청결한 시장,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안전한 시장 만들기 등 시장 공동체의식을 함양한 결과로 시장 개장 50년만의 최대 경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광형시장 선정을 계기로 더욱 더 고객을 위한 차별된 서비스, 낙후되고 낡은 이미지를 변화시켜 서울 서남권 대표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말했다.

화곡본동시장은 63개의 점포가 운영되는 중소형규모의 시장이다. 1969년 개설해 자연적 골목시장으로 형성된 재래시장이며, 화곡역 3분 거리, 다양한 노선버스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시장이다.

사계절 싱싱하고 풍성한 식품, 다채롭고 맛있는 먹을 거리, 정겨움이 넘치는 활기찬시장 생활근린형 시장이란것이 특징이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봉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