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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동 옛 사진 공모전 "그리움이 쌓이네"'2019 옛 사진 공모전' 6월25~29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5갤러리에서 수상작 전시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9.06.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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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차지한 김의광씨의 출품, '1935년경 안동의 버스운전사'(경북에서 3번째로 면허증을 취득해 버스운전사로 일했던 김의광씨의 아버지가 여차장(일명 버스걸) 등 동료들과 함께 청송으로 야유회를 갔다 돌아오는 길애 길안 묵계종택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 <사진제공=안동시>
금상, 임수행씨의 '1976년 낙동강 빨래터가 보이는 안동교에서'
은상, 권순탁씨의 '1942년 서후면 천수답 모내기'
동상, 손충영씨의 '1977년 임동장터에서 치러진 아버지 노제'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안동시와 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 실시한 2019 옛 사진 공모전 "그리움이 쌓이네"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안동역사기록관 기반구축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2017년을 시작으로 3회째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3월25일~5월20일까지 무려 1359점에 달하는 옛 사진이 출품되어 성황리에 응모가 마감됐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동시#경북기록문화연구원#옛사진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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