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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 장학생 도서시상' 개최익산교육지원청에서 지역초등생 54명에게 전달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5.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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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지역인재 양성 및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한 초등장학도서를 전달했다.

27일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잰행된 행사에서는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과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 학부모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 장학생 도서시상’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하림의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부’ 사업으로 지난 2013년 첫 시작으로 올해까지 7회째 초등장학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선물해 간접 경험으로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도서는 세계명작과 과학, 역사, 고전, 문화, 예술 등 학생들이 읽고 싶어 하는 책들로 선정했으며, 금마초를 비롯해 왕궁초, 이리계문초, 익산초 등 지역 초등학생 54명에게 전집세트를 전달했다.

하림의 초등학생 장학도서 지원 사업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 점수를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급여 끝전나눔, 기부활동, 제품 판매장 수익 등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 사업을 지원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잘 가져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사업추진을 통한 인재양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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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익산시#익산#초등학생 꿈을 위한 장학도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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