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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시티 '콩레이 참사' 잊었나…여전한 안전 불감증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05.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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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7. 김재현 인턴기자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초속 10m의 강풍이 몰아친 27일 해운대 엘시티 B동 중간 지점에 건축자재로 보이는 길이 30m정도 의 비닐류가 강풍에 휘날리고 있다.

주민들은 "이 건축자재가 날려 공사장 인근 주택이나 지나가던 차나 행인을 덮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테풍 '콩레이'가 몰아칠 때 시공사인 포스코 건설이 호이스트를 고정시키지 않아 엘시티 건물에 부착돼 있던 수천장의 유리가 깨져 인근 주택가를 쑥대밭으로 만든 사실을 벌써 잊은 것 같다.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고 꼬집었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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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콩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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