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전북도, 7월 조직개편 윤곽…1개 사업소, 13팀 신설경제체질을 강화하고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조직 보강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5.27 15:00
  • 댓글 0

(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도가 오는 7월 조직 개편관 관련해 1개 사업소와 13개 팀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으로 총 정원은 4684명에서 4746명으로 일반직 62명이 증원된다.

도는 전북대도약의 핵심프로젝트와 역점시책 추진을 위해 적재적소의 전담조직 신설 및 인력을 보강하고, 행정환경 변화와 시급한 현안수요에 효율적·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27일 전라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의 이번 기구·정원 조정은 본청의 실·국 및 과는 변동이 없으며, '어린이창의체험관' 1개 사업소 신설과 본청·직속기관·사업소 등에 총 13팀이 신설된다.

신설되는 팀으로는 감사관실 보조금감사팀, 농산유통과 농민소득안정팀, 축산과 동물보호팀, 주력산업과 조선산업팀, 도립미술관 교육문화팀 등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경제체질을 강화하고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조직 보강 △삼락농정을 기반으로 농생명산업을 선점해 나가는 조직 보강 △포용적 복지, 깨끗한 환경, 안전전북을 구현하는 조직 보강 등에 주안점을 뒀다.

전북도 김철모 정책기획관은 "이번 조직개편안은 제364회 정례회에서 의결 후 집행부로 이송되면, ‘전라북도 행정기구설치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및 내부규정 개정을 통해 올해 7월 초 공포·시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도#전북#전라북도#전북도의회#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