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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주동 분식집에서 50대 여주인 숨진채 발견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05.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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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경찰서 전경.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17일 새벽 1시 28분쯤 부산 중구 영주동 모 분식집에서 주인 A(57·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씨의 남편 B씨가 A씨가 연락이 되지 않아 분식집에 가보니 부인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경찰은 A씨가 16일 이전에 숨진 것으로 보고 CCTV등을 분석해 범인 등을 수사중이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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