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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화학공장서 암모니아 5분간 누출...인명피해 없어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05.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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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50분쯤 부산 사상구 감정동 대광화학에서 암모니아가스가 5분동안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중화조.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16일 오후 2시50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 대광화학에서 암모니아가스가 5분동안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암모니아가스 저장탱크인 중화조 정기검사를 위해 사전 준비작업을 하던중 중화조내에 있는 기체가스를 옆 보조 중화조로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량의 가스가 옮겨져 보조탱크에서 가스가 약5분간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나자 경찰과 소방등이 현장에 출동해 현장주변 보행자와 차량을 통제했다.
그리고 소방에서 중화작업 실시했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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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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