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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화장품 여배우 관심 급증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9.05.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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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버닝썬에서 회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화장품 브랜드와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화제가 된 이유는 지난 4일 방손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 '황하나와 버닝썬-VIP들의 은밀한 사생활' 편이 전파를 타면서부터.

이날 방송에 따르면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에 김상교씨 폭행사건이 발생한 당일 유명 여배우 A씨가 클럽 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버닝썬 관계자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장품 브랜드였다. 이 브랜드에서 협찬을 해주고 회식자리 겸 버닝썬 VIP존 뒤에 있는 20개 정도의 테이블을 다 예약했다"라고 밝혔다.

제보에 따르면 A씨는 30대 여배우이며 화장품 회사 직원들과 자리에 함께하고 있었다. 특히 클럽에 있는 야광봉으로 40~50대들의 얼굴을 때리며 장난을 쳤다고 전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더군다나 A씨의 눈빛이 달랐고, 침을 많이 흘렸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이어져 버닝썬에서 회식했던 화장품 브랜드와 여배우 A씨에 대한 의혹은 온라인 공간을 달구고 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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