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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강소기업 1만4127개소 발표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05.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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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9년 '강소기업' 1만4127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강소기업은 중앙부처, 자치단체, 민간기관 등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적이 있는 기업을 추천 받는 등 4만1048개소를 대상으로 7가지 결격사유를 심사해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2년 이내 산재 사망사고 발생 기업을 선정에서 제외해 안전 부분을 강화하였고, 고용 유지율의 기준이 되는 업종을 대분류에서 중분류로 조금 더 세분화해 결격사유를 엄격하게 적용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도소매업으로 순으로 많았고, 지역별로는 경기·인천권의 비중이 높았다.

<자료제공=노동부>

선정된 '강소기업'에는 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에서 기업 홍보를 지원하며, 고용창출장려금을 신청할 때 우대하는 등 재정․금융 등의 혜택을 준다.

2019년 강소기업 명단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공지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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