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문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4월 문화가 있는날 ' 행사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04.28 07:25
  • 댓글 0
<사진제공=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는 4월 장애인 문화가 있는 날이 지난 24일 서울 이음센터에서 공연과 전시행사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고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최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공연및 문화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이달의 행사는 시각장애인 가수 김지호의 '김지호 쇼' 발달장애인 작가 권한솔 초대전으로 이뤄졌다. 

김지호 쇼는 김지호를 포함해 비장애인 오승원, 이우림 등이 출연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페셜 콘스터로 진행했다.

한편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프로그램의 왕중왕전에 오른 가수로 단독리사이틀 공연을 최초로 진행해 ,또다른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권한솔 작가 초대전은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로 기획해 '너의 발걸음에 맞추어'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권 작가의 초대전은 24일부터 28일까지 이음아트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봉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