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전북서부보훈지청,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답사 발대식5월 8일부터 4박 5일간…상해 임시정부 이동경로를 따라가는 대장정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4.22 11:38
  • 댓글 0

(익산=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서부보훈지청은 20일 오전 11시 청사 3층 황금재실에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답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답사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 동안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 상해 임시정부 청사,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된다.

답사단은 지난 3월 공모와 학교장 추천을 통해 도내 24명의 학생(고등학생 8명, 대학생 16명)과 지도교수, 의료진 등 7명의 인솔진으로 꾸려졌다.

답사 지도교수로 참여한 이명화 교수는 발대식에 앞서 “자랑스러운 우리역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참가 학생들의 답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황선우 지청장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역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젊은 학생들이 독립운동가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서부보훈지청#익산#국외 독립운동사적지 답사#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