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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긴급 이송
  • 박현수 기자
  • 승인 2019.04.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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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6시경 위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20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 거주하는 A모(82·여)씨가 맹장염이 의심돼 위도 보건의 진료결과 종합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긴급 이송했다.

부안해경은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했으며, 119 구급차량에 인계해 부안 성모병원으로 이송시켰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도서지역과 해상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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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응급환자#위도#맹장염#격포항#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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