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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공장서 화재…10명 부상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9.04.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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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17일 밤 10시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건강기능식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지만 이 불로 직원 9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1명이 화상을 입는 등 모두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5대와 소방력 9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현재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마무리 되는대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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