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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코리아, 관광통역안내사 대비 과정 개강관광통역안내사 수험서 혜택도
  • 이지현 기자
  • 승인 2019.04.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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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토픽교육센터>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지현 기자 =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HRD에서는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위해 10일과 24일에 근로자 국비지원무료로 관광통역안내사 시험대비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직장인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로서 고용노동부HRD-Net 또는 고용센터를 방문해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된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여행사, 호텔, 해외여행업계, 통역사, 항공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이 자격증은 학력, 국적, 연령 등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수강신청자중 관광국사나 관광자원해설을 선택하면 도서출판 참 발간 해당 수험서를 무료로 지원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 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여행을 안내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통역가이드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령으로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이다.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여행하고자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무자격 가이드가 성행하면서 '통역가이드 유자격자 의무고용법'이 발효돼 통역가이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여러 여행사 및 호텔, 항공사 등에서 우대하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은 외국어시험, 필기시험, 면접시험 총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외국어 시험의 경우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를 하고 있는데 각 언어별 기준 이상 점수를 획득하면 통과할 수 있다. 

필기시험의 경우 4과목의 평균 점수 60점 이상, 면접시험에서도 60%이상 받으면 관광통역안내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한국토픽교육센터 관계사인 도서출판 참에서 출간한 4권의 관광통역안내사 시리즈는 스터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 관관통역안내사 자격증과정 온라인수업의 교재로 활용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관광분야 전공자가 아니라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시험과목이다. 

관광학개론 학습교재는 관광과 여행에 관련된 기본 이론을 12장으로 세분화해 수험자가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관광법규 교재는 관광 산업과 관련된 법률의 최신판을 중심으로 하위 법령인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관광자원해설 교재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총 15장으로 세분화해 학습자가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광국사 교재는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위한 공식 수험서이고 수능한국사, 공무원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한국사 관련 시험에 두루 대비할 수 있다.

이지현 기자  jihlee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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