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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의 저자 박낙종, JTBC 뉴스룸 패널 출연
  • 이지현 기자
  • 승인 2019.02.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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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하노이생방송] 2차 북미 정상회담 특별생방송 1부 박낙종 패널 <사진=도서출판 참>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지현 기자 = 북‧미 정상회담으로 베트남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의 저자 박낙종 전 베트남 한국문화원장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박낙종 전 베트남 한국문화원장이 27일 JTBC 하노이 생방송 2차 북미 정상회담 특별생방송 1부에 패널로 출연했다. 

JTBC 패널로 참여한 박낙종은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포스트차이나 베트남'의 저자이다. 지난 2017년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을 출간 후 베스트셀러가 됐다. 서점가에서 이 책은 단행본 스테디셀러로서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판사 참 관계자는 "한국은 베트남의 3대 무역 국가로, 7천여 한국 기업이 100만명 이상의 베트남 근로자들을 고용하면서 베트남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며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급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진지한 관심이나 연구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사진=도서출판 참>

이 책은 기업인, 문화기획자, 여행사업자,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남편과 가족, 베트남에 유학하고자 하는 청년들, 베트남과 교류관계를 갖고 있는 민간단체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문화에 공감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체험서다.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는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베트남만의 독특한 문화에 중점을 뒀다.

최근의 문화현상을 바라보면서 최근 발전하는 베트남의 문화산업을 전반적으로 담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의 정책 당국자와 이론과 현실을 비교·연구하고자 하는 학자의 입장에서 베트남의 문화와 관광정책 그리고 현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지현 기자  jihlee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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