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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봄 기운 물씬한 광주 상무지구 화훼단지휴일 광주지역 미세먼지 보통, 기온 10°C 안팎 따뜻
  • 주성식 기자
  • 승인 2019.02.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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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주성식 기자 focusjebo.kr

(광주=포커스데일리) 주성식 기자 = 2월 셋째 주말을 맞은 광주지역은 반짝 추위가 물러가고, 미세먼지도 주춤한 모양새다.

광주 상무지구 건너편 마륵동 일대에 조성된 화훼단지에는 봄꽃을 구경하고 구입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부인, 두 살 아이와 함께 꽃 매장을 찾은 박 아무개(35, 광주 북구 운암동) 씨는 "날씨도 괜찮고 해서 꽃구경 왔다가, 오래 간다는 봄꽃 화분을 몇 개 샀다"고 말했다.

16년째 화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황금주 향기마당 대표는 "사람들이 힘들 때 꽃이 위로가 되는 것 갇다"며 날씨가 풀리면서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2019.02.17 주성식 기자 focusjebo.kr

상무지구 화훼단지에는 꽃, 대형 정원수, 수석부터 수족관과 고대 유물, 예술품까지 취급하는 상점이 밀집해 동호인과 호사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꽃, 대형 정원수, 수석, 예술품, 고대 유물 등을 취급하는 점포가 밀집해 있는 광주 상무지구 건너 편 마륵동 일대의 화훼단지에는 꽃소식을 듣고 싶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성식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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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단지#상무지구#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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