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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광주형 일자리 막판 진통...광주시 협상단 노조 설득 작업 '급박'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8.1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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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 광주시본부 윤종해 의장과 이용섭 시장이 오찬 후 임동 음식점 앞에서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현장뉴스) 2018.12.05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광주=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광주형 일자리 최종타결에 앞서 노동계의 막판 반발로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5일 이용섭 시장 등 협상단이 노동계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오전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등 협상단과 직접 북구 임동에있는 한국노총광주본부를 찾아 설득에 나섰다.

이 시장을 비롯한 협상단은 노총 인근 음식점에서 오찬을 했고, 이후 다시 막판 설득을 벌이기위해 노총 사무실로 입장했다.

이에 앞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한국노총 지도부가 현대차와 합의한 협상안을 두고 반발하며 회장을 박차고 나왔다.

이 시장과 부시장은 오찬시간 향후 협상타결을 위한 전략을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등 협상단과 직접 한국노총광주본부를 찾아 설득에 나선 가운데 식당 밖으로 나와 장시간 통화하는 등 급박한 상황을 짐작케하고 있다. 2018.12.05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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