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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하태경·김부선 결혼설 '가짜뉴스'까지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8.11.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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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가짜뉴스 범람사태가 논란인 가운데 이번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과 배우 김부선 씨의 결혼설까지 나돌고 있다.

이와 관련 하태경 의원은 10년 전 배우 김부선 씨와 결혼했다는 가짜뉴스가 최근 떠돌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신고 방침을 밝혔다. 

하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튜브 하태경 관련 가짜뉴스가 갈수록 태산이다"라며 "그저께는 병원 입원했다는 가짜 뉴스가 나오더니만 오늘은 제가 결혼을 두 번 했다고 한다. 수사 의뢰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유튜브 조회 수 올라가면 광고가 붙어서 자극적인 가짜 뉴스가 끊이지 않는 것 같다"며 "한편으로 전 유명세 치른다고 자위할 수도 있지만, 그냥 방치하면 할수록 심해질 것 같아 신고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태경의 라디오 하하 페이스북 캡쳐

하태경 의원이 이날 언급한 김부선과의 결혼설은 최근 유튜브에 돌고 있는 '하태경 충격 진실' '김부선 하태경이랑 사실은 10년 전에 결혼'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영상이다.

이 유튜브 영상들은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수천에 이르는 조회 수를 보이고 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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