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정치
정의당 창당 6주년 기념행사 이정미 "2020년 제1야당 목표"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8.10.21 13:54
  • 댓글 0
정의당 창당 6주년 기념 행사/정의당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정의당이 창당 6주년 기념행사를 21일 국회 본청에서 열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정의당은 6년 전 불과 5000명의 당원, 1%의 지지율로 시작했다"면서 
"6년이 지난 지금 정의당은 10배의 성장을 이뤘다. 5만 당원이 17개 광역시도당에 단단하게 뿌리를 내렸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지난 6년 동안의 패배주의, 회의주의와 투쟁은 끝났다. 이제 거침없이 나아갈 것"이라면서 "정의당의 성장판은 아직 닫히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정미 대표는 "21대 총선은 우리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라며 "정의당의 시선은 2022년을 향해 있다."며 2020년 반드시 제1야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심상정 전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 뜻 깊은 자리에 노회찬 대표님의 부재가 몹시 서럽다."면서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한 정의당, 목숨바쳐 지키고 일궈왔던 그분의 크나 큰 헌신을 다시 되새긴다"고 전했다.

심 전 대표는 "정의당은 미생이었지만 이제 완생을 꿈꾸는 정당으로 발전해가고 있다."면서 "정의당을 일궈온 당원님들께, 격려하고 지지해주신 국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