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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패션위크 무대에 오른 가수 '오월'…신곡 '나쁘지 않아' 선보여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10.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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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월이 서울 패션위크에서 16일 피날레 무대 '19 S/S 홀리넘버세븐'의 런웨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10.16.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수진 기자 = 가수 오월이 16일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서울 패션위크 피날레 무대 '19 S/S 홀리넘버세븐'의 런웨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오월은 이날 무대에서 신곡 '나쁘지 않아'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남자주인공 차은우 테마 OST인 'No No'를 선보여 셀럽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2년 그룹 원더보이즈로 시작한 오월은 2015년 첫번째 싱글앨범을 내며 솔로가수로 활동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차은우 테마 OST 'No No'로 멜론 상위 순위권에도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나쁘지 않아'는 지난달 16일 발매한 싱글앨범 타이틀 곡으로 오월과 자이언트 핑크가 작사, 오월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로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진행된 '19 S/S 홀리넘버세븐'의 컨셉은 충분한 실력을 갖춘 도전자를 의미하는 '컨텐더'로 가수 오월과도 잘 어울리는 컨셉이다.

'19 S/S 홀리넘버세븐'에는 배우 신소율, 티아라의 큐리, 소나무의 수민, BAP 종업, 24 FLAKKO, 나몰라패밀리 김경욱, 쿨케이,  MC하지영, 김경화 아나운서, DJ덕 멤버 김창렬과 그의 가족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패션위크에서 16일 피날레 무대 '19 S/S 홀리넘버세븐'의 런웨이 무대를 걸으며 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오월의 뒷모습 2018.10.16.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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