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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국정감사 출석…골목상권·자영업자 지원책 의견 청취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8.10.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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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했다./국회방송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12일 오후 백종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앞서 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2018년도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 의결했다. 

이날 산자중기위는 43명의 증인과 30명의 참고인을 채택했으며 백종원은 참고인에 포함됐다. 

국회가 백 대표를 부르는 이유는 두 가지로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과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 등이 백 대표의 출석을 요구했다. 

백 의원은 백종원 대표에게 업종 확장과 '골목식당' 출연과 관련한 간접광고 논란 등을 질의할 예정이다.

또 이 의원은 '골목상권 살리기 위한 대책 마련'과 '현 정부의 골목상권 및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책의 적절성과 비판 청취'를 출석 이유로 들었다.

이외에도 정승인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대표와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강신봉 알지피코리아대표(요기요)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대표, 이해진 네이버글로벌 인베스트먼트오피서, 이석구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등이 참고인과 증인 등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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