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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타리카 오늘 저녁 8시 격돌…벤투 감독 손흥민·이승우·황의조 총 동원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8.09.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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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훈련을 통해서 얻은 것들을 경기에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사진=대한축구협회>

(서울=포커스데일리) 한국 코스타리카전이 7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코스타라카와의 A매치는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의 한국축구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으로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 57위, 코스타리카는 32위로 벤투 감독으로선 만만치 않은 시험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A매치 역대 전적에서 한국은 코스타리카와의 전적에서 3승 2무 3패로 팽팽하다. 2014년 2차례 대결에서도 한국과 코스타리카는 1승 1패를 주고받았다.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 최고의 스타 손흥민을 비롯해 이승우, 황의조 등을 총동원해 코스타리카전 승리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앞서 벤투 감독은 6일 기자회견에서 "좋은 팀을 상대로도 경기를 지배하고 점유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밝혔다.

축구 국가대표팀.<사진=대한축구협회>

이날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평가전은 SBS가 오후 7시 50분부터 단독 중계한다. SBS와 SBS 홈페이지 온에어, SBS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날 경기는 한국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코스타리카는 2019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준비를 위해 성사됐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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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타리카#벤투#손흥민#이승우#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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