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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구미 찾은 민주당 이해찬 대표·지도부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8.08.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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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29 <사진=더불어민주당>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29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 경북 구미를 방문, 이해찬 대표 취임 이후 첫 번째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민주당은 최고위를 구미로 선택한 이유로 대형 산업단지가 쇠퇴하면서 경기가 침체해 어려움을 겪는 곳이라며, 앞으로 혁신성장의 모범사례가 나올 수 있는 곳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2018. 08. 29 <사진=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좌우가 없고, 동서 구분도 있을 수 없다"며 "단순히 경기부양 대책이나 대규모 재정사업을 하는 정도를 넘어 근본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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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주당#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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