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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당대회서 새 대표에 정동영 선출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8.08.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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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제1차 정기 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정동영 신임 대표가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민평당 유튜브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민주평화당 전당대회에서 정동영 의원이 새 대표로 선출됐다.

민주평화당 전당대회는 5일 서울 영등포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조배숙 당대표를 포함한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자 등 대의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 신임 대표는 당원 투표(90%)와 국민 여론조사(10%)를 합산해 총 68.57%의 지지를 얻었다.

이날 민평당 당 대표 최고위원 선거 결과는 기호 1번 최경환 29.97%(최고위원), 기호 2번 유성엽 41.43%(최고위원), 기호 3번 정동영 68.57%(대표), 기호 4번 민영삼 19.96%(최고위원), 기호 5번 이윤석 19.04%, 기호 6번 허영 21.02%(최고위원) 득표했다.

한편 이날 전당대회에서 정인화 전준위원장의 개회선언 도중 한 당원이 단상에 뛰어들어 단상을 넘어뜨리는 등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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