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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진표 저격에 누리꾼들 "지나친 네거티브"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8.08.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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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청래 트위터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진표 의원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다.

정 전 의원은 1일 트위터에 <한번 맞춰 보실래요?>라며 "다음 중 최순실 은닉재산 몰수 특별법 벌의에 동참하지 않고 완강히 거부한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올렸다.

이어 보기로는 "1. 김진표, 2. 송영길, 3. 이해찬"을 써서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 27일 진행된 '최순실 은닉재산 몰수' 특별법 발의 서명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의원의 이 트윗은 많은 댓글들이 달리며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왜 이러는지 *** 의원님 지지하신다면 그분의 좋은 점만 표출하세요', '궁극적으로 ***을 지지 한다는 거 알겠으니 치졸하게 애둘러 말 하지 마세요', '비굴해 보여요' 등 당 대표 경선을 둘러싸고 네거티브 공세에 눈살을 찌푸리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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