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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명진스님·김승하·한상균 등 고 노회찬 대표 빈소에 각계 조문 행렬 이어져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8.07.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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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은 방송인 김제동이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포커스데일리) 방송인 김제동이 24일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영정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김제동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아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손을 잡은 채 눈물을 흘렸다.

지난 23일에 이어 이날 노회찬 원내대표의 빈소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 손학규 고문 등 정치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또 명진스님,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최승호 MBC사장, 배우 박중훈, 김승하 철도노조 KTX열차승무지부장 등 각계인사들의 조문 행렬도 이어졌다. 

 

김승하 전국철도노조 케이티엑스(KTX) 열차승무지부장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심상정 전 대표와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조문을 마친 김승하 지부장은 정의당 심상정 의원을 껴안고 슬픔을 나눴다.

노 원내대표의 장례는 정의당장과 국회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7일 금요일 오전 9시.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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