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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군수 "사람이 희망인 울주 만들겠다"2일 군청 알프스홀 취임식…축가 없이 조용히 진행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8.07.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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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군수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주군>

(울산=포커스데일리) 이선호 울주군 신임군수 취임식이 2일 오후 2시 군청 알프스홀에서 가족과 친지·내빈·공무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취임식은 취임 기념 영상과 취임 선서, 명예 군수 인사·취임사·기념촬영으로 진행됐다.

이선호 신임 군수는 취임사에서 "반칙과 특권이 없는 울주, 평등하고 공정한 정의로운 울주를 만들겠다"며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채찍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취임식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한반도 영향으로 축가 공연 없이 조용히 치러졌다.

이 군수는 취임식 이후 군청에 입주해있는 국민운동단체 8개 기관과 공무원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눴다.

민선 7대 울주군 비전은 '사람이 희망인 울주'이며, 군정 목표는 평등하고 공정한 정의로운 울주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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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취임식#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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