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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에 소나무 숲 보호활동 안내 현판 설치현대차 8월까지 소나무 숲에 쌓인 낙엽 긁어내는 활동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8.06.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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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소나무숲 현판.<사진제공=현대자동차울산>

(울산=포커스데일리)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생명의 숲, 동구청과 협력하여 지역 명소인 대왕암공원에 소나무 숲 보호활동의 필요성을 알리는 현판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가로x세로 1200x900mm 크기의 현판에는 '건강한 소나무 숲이 되기 위해서는 낙엽 긁기와 풀 뽑아주기, 부엽토 수거 활동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4월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매회 약 40명씩(연인원 3600여명)이 참여해 소나무 숲에 쌓인 솔잎과 낙엽 등을 갈퀴로 긁어 내고, 호미로 잡초를 뽑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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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울산생명의숲#대왕암공원#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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