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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상레저사업장 국안안전대진단 실시위험요인 제거로 해양안전 도모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8.06.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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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직원이 레저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31일까지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성수기 및 여름철 레저 활동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야기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 해양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수상레저사업장의 개업이 7 ~ 8월에 폭증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한 달 늦췄다. 안전대진단 참여자 실명제로 책임성을 강화하고 점검을 더욱 내실화할 방침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수상 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취약요인을 개선하고, 앞으로 다가올 성수기 대비 국민이 안심하고 해양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pres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경#수상레저#실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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