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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에 쏠린 시선…KBS·MBC·SBS·JTBC·CNN·YTN 등 특집 생중계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8.06.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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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NN 화면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국내 공중파를 비롯한 주요 방송사가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생중계에 열을 올리고 있다.

KBS 등 공중파 3사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북미정상회담 전체를 생중계 할 예정이다. 

KBS는 특별 생방송 스튜디오를 현지에 마련하고 1TV를 통해 정상회담이 열리는 실시간 중계를 포함 분석 기사를 내보낸다.

MBC 뉴스데스크 역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과 관심사를 정리한 '빅데이터 분석' 코너를 방송한다. 

SBS는 국내 방송사 가운데 유일하게 싱가포르 현지에 한미일 공동방송센터를 구축했다. 

<사진=jtbc 화면 캡쳐>

JTBC는 손석희, 안나경 앵커가 일찌감치 싱가포르 현지로 날아가 특집 뉴스룸 진행을 JTBC 특설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이다.

YTN은 실시간 중계를 통해 뉴스 전문 채널로서의 면모를 확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현지 중계는 물론 국내 스튜디오에서는 전문가들의 분석 코너도 마련된다.

미국 CNN은 방송 속보를 통해 "트럼프·김정은 회담장 도착" 과정 등 CNN 네트웍을 총 동원 세기의 만남을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내보내고 있다.

이밖에도 국내 종편 채널은 물론 CBS 라디오를 포함 국내 주요 방송사는 70년만에 만나는 북·미 양 정상의 역사적 정상회담을 특집 프로그램으로 다루고 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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