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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신임사장에 최규성 전 의원 선임3선 국회의원 "농어촌 발전에 필요한 전문성과 경험 갖춰"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8.02.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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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신임 농어촌공사 사장.

(나주=포커스데일리) 한국농어촌공사 제9대 사장에 최규성 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신임 최규성 사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17·18·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및 민주당 농어업대책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활동 기간 동안 최 신임 사장은 농업인의 소득확충을 위한 쌀 목표가격제 개선, 쌀소득보전 직불금 부당 수령 방지책 마련, 동서화합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새만금-포항 간 동서고속도로사업 확정 등 지역과 농어촌에 필요한 현실적 대안개발과 제도개선에 앞장서왔다.

특히, 2011년에는 법안발의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농정에 대한 현안과 농어업인의 권익을 잘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으로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규성 신임 사장은 26일 전남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의 업무를 시작한다.

김성수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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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제9대 사장#에 최규성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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